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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는 비타민 한 알이 의료 선교 큰 도움"(CBS크리스천노컷뉴스 201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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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TMM 작성일20-01-09 11:12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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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한 알이 희망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의료 환경이 열악한 해외 선교 현지에 비타민을 기부하자는 나눔 운동이 시작됐다. 의료선교단체 국제의료봉사회(ITMM, 대표 현옥철)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상복)가 지난 달 29일 제1회 비타민 프로젝트 후원행사를 가졌다.

열악한 의료 환경에 처해있는 해외 선교지에서는 비타민 한 알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고, 삶의 희망을 이어가게 하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이다.

국제의료봉사회 현옥철 대표는 “선교는 삶을 통해 나타나야 하는 것"이라며, "내가 먹는 비타민 한 알이 이웃에게 전달되면 어떨까하는 생각에서 시작된 것이 비타민 프로젝트이다"고 말했다.



국제의료봉사회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가 지난 달 29일 해외 선교지에 비타민 보내기 프로젝트 후원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비타민 프로젝트 관계자들과 후원자들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비타민 기부는 국내에서 특정 비타민 제품을 구입하면 원 플러스 원 방식으로 구매 돼 같은 비타민 제품을 해외 선교지에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원격 화상 진료 프로그램을 통해 비타민 공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했다.

스스로의 건강도 챙기고, 작은 사랑의 실천으로도 해외 선교지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후원자들의 반응도 높다. 분당우리교회에 출석하는 이동민 집사는 “선교지에서는 비타민 한 알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귀중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돼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행사를 통해 마련된 비타민은 600정 기준 50통 씩 인도와 인도네시아, 남수단, 캄보디아 등 4개 나라 선교활동 현장에 전달 될 예정이다.

국제의료봉사회는 앞으로 선교지에 비타민을 공급하는 일 뿐만아니라 해외 선교네트워크를 활용해 의료 지원 활동도 나서 비타민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의료봉사회 현옥철 대표는 "단순히 비타민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약품 지원과 의료 기자재 지원, 의사들과 교류를 통해서 의료기술을 향상시키는 일도 할 예정"이라며, "이런 것들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진 않겠지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삶 과 함께 할 때 반드시 이루어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비타민 한 알이 의료 선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jy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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