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onavirus-19가 만들어 낸 기적” 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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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virus-19가 만들어 낸 기적” 미얀마

ITMM 0 10 03.03 09:57

미얀마 만달레이(Mandalay)에서 사역하는

루아이 짬 찡(Luai Zam Cing)목사의 이야기이다.

그녀는 1964년 아주 힘들고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났다.

가난과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그녀는 10살 때 교회를 나가게 되었고, 친구의 전도로 1986년에는 강력한 성령의 이끄심을 경험했다고 한다.

그 후 불교환경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지금 봉사하고 있는 한센인 마을이 7번째 사역지라고 한다.

그녀는 2005년에 한센인 사역을 시작했고 Mandalay마을에서 교회를 세우고 한센인들을 직접 도우려 할 때 정부에서 한센인들과 같이 사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그 뜻을 꺾지 않고 정부를 설득하여 자신도 한센인이라는 진단을 받아 그 마을에 함께 살면서 한센가족들을 돌보고 있다고 한다.

그 마을에는 676개의 집이 있고 5,573명의 한센 인들이 살고 있는 큰 마을이라고 한다.

그곳에서 루아이 목사는 노약자와 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포함하여 28명을 돌보며 함께 살고 있다고 한다.

한센병이 확정 되면서 이 마을로 보내졌고 외부로부터 어떤 도움도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루아이 목사의 지원만이 유일한 28명에 대한 양식이 되고 있다고 한다. 그들이 필요한 옷과 일용할 양식 그리고 소모되는 약품까지 매월 500달러 이상의 비용을 루아이 목사 혼자서 여기 저기에서 모아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코로나로 인하여 대내외 활동이 금지되어 외부로 활동을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이미 10개월 이상 끊겨버린 외부 지원으로 너무 어렵고 힘들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이 소식을 웨스민스트 신학 대학원 대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된 미얀마 출신 Chinpu목사로부터 전달 받은 것이다.

우리는 미얀마 만달래이 한센인 마을에서 요청하는 기도의 음성에 대해 우리가 반응하고 그들의 아픔을 나누고 마스크와 쌀, 그리고 그들의 생필품을 나누는 일에 마음이 모아지길 기도한다.

한센병은 완전하고 온전하게 낫는 병이다

그러나 많은 나라에서 아직도 이 질병으로 인해 고통을 당하는 이웃이 있다.

우리가 조금만 관심 갖고 나누고 섬긴 다면 한센병으로 고통을 받는 가족들에게 다시 살아낼 희망의 씨앗이 될 것이다.

“...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롬1:16)

(사)국제의료봉사회

국민은행 839201-04-191321

*보내주신 후원금은 미얀마 만달레이와 메안청의 한센인 마을 마스크 공급과 긴급식량지원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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