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행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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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행교회

ITMM 0 122 03.03 09:43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 교회가 있을까?

결코 건물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동행교회 공동체 안에 흐르는 영적 기류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전혀 위축 되지 않고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는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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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10월경 군에서 처음 뵈었고

1982년 5월 전역하셨다.

정확히 말하면 선임대대 군종이셨다.

거의 40년만에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되어

담임 목회하시는 선배님이

늦깍이 목사의 사역을 나눠달라고

주일 11시 예배의 강단을 허락하신것이다.

선교보고겸 나눔 예배를 드리면서

회중과 강사는 모두가 이 땅에서도 천국을 경험할수 있고 경험하는 현장을 통해

하나님의 열심과 일하심에 감동하여 모두가 울음바다가 되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하나님이 왕되시는

하나님의 나라"

그 나라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이야기이다.

동행교회 선교헌신 예배를 통해 선교적 소명이 더욱확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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